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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울림’으로 빚어낸 향긋한 컨설팅 장학!

디지털 교과서 활용 역량강화 컨설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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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0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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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초등학교(교장 하헌택)는 지난 5월 1일에 2019학년도 제2차 컨설팅 장학(디지털교과서 활용 역량강화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이번 제2차 컨설팅 장학은 2019학년도 디지털 교과서 선도학교의 원만한 운영과 교원들의 학생 참여형 수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컨설팅 장학의 가장 큰 특징은 미래역량의 기본을 다지는 행복 김천 교육의 중점 시책 중의 하나인 ‘시울림이 있는 학교’를 단위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일반적인 컨설팅에서 구현하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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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교과서 컨설팅 시작 전에 직지초등학교 5학년 담임인 조명진 선생님의 코타로오시오의 ‘바람의 노래’ 기타 연주가 있었다. 아름다운 기타 선율에 이번 컨설팅에 참여한 컨설턴트와 참여 교원들은 큰 박수가 자연스럽게 터져 나왔다. 이어서 조명진 선생님의 잔잔한 기타 반주에 맞춰 장성용 선생님이 주희 시인의 ‘새들이 울었던 자리가 있다’를 낭송을 하였다.

 

시와 음악으로 빚어낸 품격 높은 공연이 마무리 된 후, 본격적인 디지털교과서 활용 역량 강화 컨설팅이 시작되었다. 학교 특색 교육 및 학생 참여형 수업의 중요성과 교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중요성에 대한 교장선생님의 인사 말씀에 이어, 경상북도교육청 디지털교과서 선도교사로 활동 중인 김천신일초등학교 박상우 선생님(교육학 박사)에 대한 소개 및 인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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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컨설팅은 김천신일초등학교 박상우 선생님이 디지털교과서 활용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참여 교원들은 개인별로 배부된 탭북으로 디지털 교과서를 활용 실습하는 형식으로 컨설팅이 진행되었다. 그리고 디지털교과서와 연동되는 에듀넷 학습커뮤니티 위두랑 활용법에 대해서도 실습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컨설팅 후반부에는 디지털교과서 속의 VR체험을 해보고,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의 장단점에 대한 토론 및 질의응답으로 당일 컨설팅이 마무리되었다.

 

이번 컨설팅에 참여하였던 직지초등학교 6학년 담임 김진영 선생님은 ‘컨설팅 장학은 항상 딱딱하게 생각했는데, 아름다운 기타 선율과 시로 시작하는 오늘 컨설팅 장학은 잔잔한 감동을 주었고, 오늘 배웠던 디지털교과서 활용 방법을 교실 수업 속에서 꼭 적용해보고 싶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미래역량의 기본을 다지는 행복 김천 교육의 중점 시책 중의 하나인‘시 울림이 있는 학교’를 단위학교 컨설팅 장학에 적용하는 직지초등학교! 인성․지성․감성의 요람 직지초등학교에서 실시되었던 이번 컨설팅 장학은 창의적 컨설팅 장학 운영 모델링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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