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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1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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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봉산면(면장 조수만)은 친절과 배려가 넘쳐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봉산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명은 지난 3월부터 봉산면 구석구석을 살피며 관내 쓰레기를 수거하여 청결한 마을 조성을 위해 애를 쓰고 있으나 최근 더워진 날씨에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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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봉산파출소 김근조 소장은 어르신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며“최근 날씨가 더워지고 미세먼지도 기승을 부리고 있어 어르신들의 안전이 걱정된다. 작업도 중요하지만 수시로 그늘이 앉아서 쉬시고 물을 섭취해 안전사고에 대비해 달라.”고 했다.

 

조수만 봉산면장은“작업 전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지만 이렇게 소장님께서 관내 어르신들을 살뜰히 챙겨 주시니 우리 봉산면에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실천목표인 친절과 배려가 넘치는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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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과 배려가 넘치는 살기 좋은 봉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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