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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지역 로타리클럽의 위상을 위해서 함께 노력하자!

국제로타리3630지구 제16지역 지구연수협의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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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1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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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630지구 제16지역은 2019-20년도 지구연수협의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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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범 국제로타리3630지구 제16지역 차기대표, 김영배 국제로타리3630지구 차차기 총재를 비롯한 김천지역 5개 로타리클럽 2019-20년도 회장단 등은 11일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문무관에서 열린 지구연수 협의회에서 로라리 봉사 지식을 함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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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일찍 예술회관에 집결하여 함께 출발한 3630지구 제16지역 회장단은 버스에 함께 탑승하여 경주까지 이동하며, 2019-20년도 로타리클럽 봉사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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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장단은 유재현 새김천로타리클럽 차기 회장, 노순남 김천직지로타리클럽 차기 회장, 정근철 김천로타리클럽 차기 회장, 유선태 남김천로타리클럽 차기 회장 등과 각 총무와 사찰 및 재무, 각 위원장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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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국제로타리3630지구 차차기 총재는 16지역 로타리클럽의 체질 강화를 위해서는 각 로타리클럽 회장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역설하며, 지구연수협의회를 통하여 많은 지식과 많은 지혜를 얻어 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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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범 차기 지역대표는 각 클럽의 회장님께서는 내가 회장을 할 때는 일 년 동안 우리 클럽을 어떻게 끌고 갈 것인가?’를 개략적인 윤각을 잡으시면 될 것 같다. 생각보다 로타리안에 대한 사회 보통 사람들의 인식이 희박하다. 3~4%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는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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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도 로타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 단체인가 대해서도 약 87%의 사람들이 돈 있는 사람들의 침묵 단체이라는 설문 조사 결과가 이다. 로타리클럽의 김천지역의 현주소는 매우 약체로 더욱 분발해야 될 것이다. 이웃 영주 지역 같은 곳은 단일 로타리가 187명의 회원 수를 가지고 있는 로타리클럽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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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기 총재께서 김천지역에 2개 로타리클럽의 신설 계획을 가지고 있다. 김천에서도 앞으로 2년 동안 자체적인 자생력을 높여 김천도 100명이 넘는 로타리클럽도 탄생 시키고 하면 얼마나 좋겠나하고 생각한다. 회장 총무님 클럽위원장 등 여러분들의 열정으로 김천 지역 로타리가 경북 지역 평균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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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차기 회기가 시작하기 까지 한 달반 정도 남았다. 5개 로타리가 같이 지구보조금 사업을 해야 된다. 올해는 베트남 쪽을 계획하고 있다. 각 클럽 예산을 세울 때 지구보조금 사업 200만원을 세워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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