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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1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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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존중・협력으로 미소 짓는 행복학교, 김천중앙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백승호)은 10일(금) 구미 풀마실 치즈 목장으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치즈 및 피자만들기, 송아지 우유주기, 건초주기, 트랙터타기 등 다양한 체험으로 진행되었다. 평상시 잘 경험하지 못하는 체험으로 송아지에게 우유주기, 소젖짜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신기하고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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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울음소리를 듣고 흉내내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즐거움이 가득하였다.

 

피자 만들기 전 트랙터를 타고 시골길을 따라 만나는 다양한 풀과 개천을 보니 즐거운 노래가 저절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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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를 쪼물딱쪼물딱하고 친구들과 함께 치즈를 크게 늘리며 협동심도 자연스레 느낄 수 있었고 유아들이 직접 만든 치즈를 그 자리에서 바로 먹어보는 것 또한 즐거운 부분이었다.

 

자연과 함께 즐기고 자연이 주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먹는 과정을 통해 자연과 음식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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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마실 치즈 목장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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