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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손 부족 농가에 단비가 되다’

김천시청 사회복지과 농촌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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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1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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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사회복지과(과장 이상동)는 지난 1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장애로 몸이 불편하여 적기에 영농 추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성면 금평리소재 복숭아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바쁜 업무를 잠시 접어두고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서툰 솜씨지만 복숭아 알솎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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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동 사회복지과장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농촌일손 부족이 날로 심화되고 있는데, 이렇게 현장에 나와 미약하지만 나부터 실천하는 봉사로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뜻깊은 하루였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들이 필요한 복지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다” 많은 기관 단체들의 봉사활동 동참을 부탁했다.

 

이에, 농가주 또한 “몸이 불편하여 적기에 복숭아 적과가 어려워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사회복지과 직원들이 한걸음에 달려와 도와주어서 올해 복숭아 농사에 단비처럼 도움이 되었다” 고마운 마음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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