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6(일)

귀농·귀촌, 김천에서 해피 투게더!

제21기 영농기초(귀농)과정 수료식 개최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5.15 10:4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0 (1).jpg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도시민의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돕고 안정적인 농촌 생활으로의 편입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 제21기 영농기초(귀농)과정 수료식을 5월 14일 오후 5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수료생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21기 영농정착(귀농)과정은 12주/70시간의 농업이론 및 실습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3개팀(포도 2개조, 자두⋅복숭아 1개조)으로 나눠 실시한 ‘팀별 멘토·멘티 현장과제 교육’과 새송이 체험농장 등 6차산업 현장 및 수경딸기, 표고버섯 재배사 등 김천지역 귀농선배 농가를 방문하여 실시한 ‘현장탐방 교육’은 질의응답이 끊이지 않으며 교육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0 (2).jpg

 

김천시에서 2009년부터 시작하여 현재 총 21기 과정, 979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본 교육은 도농복합도시인 김천시로의 귀농⋅귀촌 관심 고조와 교육생들의 높은 만족도로 인한 입소문에 힘입어 귀농을 위한 필수과정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매년 200여명의 귀농인들이 김천시로 귀농 후 정착하고 있다.

 

이 날 강성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수료식에서 ‘‘귀농⋅귀촌에 대한 체계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안정적인 귀농정착을 도와 귀농인과 지역민이 융화되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에서는 2019년도 하반기(22기) 영농기초(귀농)과정 교육생을 8월 초에 모집할 예정이다. (※귀농교육 문의처 :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054-421-2557)

 

 

 

태그

전체댓글 0

  • 5685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귀농·귀촌, 김천에서 해피 투게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