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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집 고쳐주기로 희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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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2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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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지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집 고쳐주기로 희망전해-지례면(사진3).jpg

 

지난 21일 지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상경)는 지례권역 맞춤형 복지팀에서 추천한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재능기부를 통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나눔봉사를 실시했다.

 

크기변환_사본 -지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집 고쳐주기로 희망전해-지례면(사진1).jpg


사랑의 집 고쳐주기 대상가구는 독거노인 가구로 입주한지 오래되어 도배, 장판, 싱크대 등이 노후되어 주거환경이 열악한 집이었다.


이날 봉사는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9시부터 도배, 장판을 새로하고 싱크대를 교체하는 작업을 하였다.

이상경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몸은 힘들지만 우리 이웃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생각을 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며 “함께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크기변환_사본 -지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집 고쳐주기로 희망전해-지례면(사진2).jpg


지례면 관계자는 “지역의 궂은 일에 가장 먼저 팔을 걷고 나서는 지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주민의 생활편의 확대를 위해 지역사회와 손잡고 지속적으로 지역주민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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