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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3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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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지회장 박희만)는 지난 5월 31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2019년 경상북도장애인종합예술제 시상식에서 우리 지회 회원이 수필부문에 금상, 사진 부문에 가작을 각각 수상하였다. 

 

이날 시상식에는 다양한 수상작품이 전시되어 작품을 감상할수 있었으며, 식전행사와 국민의례에 이어 내빈소개, 심사총평, 시상, 대회사, 축사, 기념사진촬영 순서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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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술제는 문학(시, 수필), 미술(그림, 서예, 산업공예), 사진(일반사진, 휴대폰사진) 등 총 7개 부문에 경북도내 거주하는 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작품을 공모하여 경북도내에서 총 355점이 출품되어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식을 가졌다. 김천시지회에서는 수필부분에 조순자 씨의 “우리라서 힘이 납니다”가 금상, 일반사진 부문에 안석배 씨의 “동행”이 가작을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희만 지회장은 “장애인종합예술제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장애인들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예술창달 및 교류 활성화 도모에 우리 지회도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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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협김천시지회 『2019 경상북도장애인종합예술제 금상, 가작』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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