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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김대철 명인 도예작품 전시회

문화향유를 위한 도예작품 볼거리 제공으로 열린 의정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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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0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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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는 6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1층 의회 로비에서 김대철 명인 도예작품 초대 전시회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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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식은 6월 3일 오후 6시에 김세운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김충섭 김천시장, 최복동 한국예총 김천지회장 등 도예가화가, 예술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회 1층 로비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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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김대철 명인 도예작품 전시회는 달항아리, 목엽천목사발 등을 비롯하여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 33점이 전시되었으며 의회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문화향유를 위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민의의 전당인 열린 의정을 실천하는 친숙한 의회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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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농소면에서 도문요를 운영하는 김대철 명인은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사기장 전수자로서 흙을 통한 도자기 작품 활동으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여 왔으며 대한민국 전통명장, 한국미술협회 전통공예분과 이사, 한국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으로 활동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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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뽕나무 잎을 이용한 ‘목엽천목’이라는 새로운 도예작품 재현에 성공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 다수의 작품을 흔쾌히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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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운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제204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에 의회가 시민들에게 문턱을 낮추어 더 가깝게 다가가고 친숙해 지기 위해 명인의 도예작품을 전시회를 마련하였다며 많은 분들이 작품 관람을 통해 문화적 힐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고 특히 작품을 전시해준 김대철 명인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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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충섭 김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 이번 전시회를 통해 김대철 명인의 도예작품 감상을 통해 시민들이 문화향유와 예술정신에 큰 감동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좋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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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대철 명인은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견뎌온 인고의 세월이 의회 전시회를 찾는 시민들의 마음에 희망과 행복으로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으며 전시회 장소를 제공해준 김세운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도예 작품 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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