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9(금)

지장협 김천시지회 『여성장애인 한지교실』개강

전통이 살아 숨 쉬는 한지이야기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6.05 19:5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0 (1).JPG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김천시지회 여성자립지원센터(센터장박희만)는 지난 6월 4일 지회 회의실에서 여성장애인 문예고리사업 한지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에는 박희만 센터장, 김상숙 강사와 여성장애인 및 임직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0 (2).JPG

 

이번 한지교실 프로그램은 6월에서 8월까지 매주 목요일 2시간씩 김상숙 강사의 지도로 진행하게 되며, 한지를 이용한 다양한 작품을 직접 만들어 봄으로써 능력개발 및 성취감, 자신감을 향상함으로써 사회참여의 계기를 마련하고 전시회, 대회출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0 (3).JPG

 

박희만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한지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안정 및 신체적 기능을 향상시키고 자신의 삶에 대한 인식과 목표의식을 고취시켜 당당히 자립하는 여성장애인에 되시길 바라며 지회도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격려하였다.

 

0 (4).jpg

 

0 (5).jpg

 

 

 

 

태그

전체댓글 0

  • 4126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지장협 김천시지회 『여성장애인 한지교실』개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