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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매실청을 담궈요

농소유치원, 매실청 담그기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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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1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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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매실청 담그기.체험활동 실시(농소유)-1.jpg

 

농소유치원(원장 이미화) 유아들은 지난 6월 14일(금) 각 반에서 ‘매실청 담그기’ 활동을 실시하였다.

 

전날인 13일(목)에는 매실의 효능과 매실청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미리 이야기 나누었다. 또한, 매실의 꼭지를 따고 깨끗이 씻어서 말려서 매실청을 담그기 위한 준비를 미리 해놓았다.

 

크기변환_사본 -매실청 담그기.체험활동 실시(농소유)-2.jpg

 

투명 플라스틱 통에 매실은 먼저 넣고, 똑같은 양의 매실을 넣으니, 유아들은 매실이 점점 사라지고 하얀 설탕으로 변하는 모습에 흥미를 가졌다.

 

100일 지나고 가서 매실청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고, 유아들은 매실청이 되기 위해서 설탕이 녹는 과정을 지속적으로 관찰할 예정이다. 정○○ 어린이는 “빨리 100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였다.

 

이번 매실청 담그기 활동을 통해서 제철열매를 가지고 유아들이 건강한 먹거리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설탕이 녹으면서 변화하는 과정을 보면서 관찰력과 탐구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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