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9(금)

봉산면, 대학생 농촌봉사활동 참여자 격려

일주일간 농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 방문하여 고마움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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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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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봉산면(면장:조수만)에서는 6월 19일 농촌 봉사활동으로 관내 평촌마을을 찾은 대학생을 방문하여 수박과 아이스크림 등 간식을 제공하며 그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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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소재한 삼육대학교 학생 16명은 지난 6월 16일부터 평촌마을회관에 거주하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포도순따기, 봉지 씌우기등을 지원함으로써 농가에 힘을 보태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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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을 전해들은 봉산면에서는 특히 바쁜 시기인 6월에 관내 일손 부족 농가를 방문하여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자 이들을 방문하게 된 것이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평소 학업에 바쁠 텐데도 먼 곳 까지 와서 일주일간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어 고맙게 생각한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어 무심코 지나쳤던 농민의 노고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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