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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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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개령면 방위협의회(회장 김영환)는 6.25전쟁 69주년을 맞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희생하신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뜻을 기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한 위로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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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술 6.25참전유공자회장과 전병두 예비군지역대장, 최광현 감문개령 면대장, 송준규 치안센터장, 김영환 방위협의회장, 김우경 새김천개령농협지점장, 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개령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령면 6.25 참전용사 및 보훈가족 위로연’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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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안병록 총무의 진행으로 6.25전쟁 실화를 담은 동영상, 김천시 인구 증가홍보 동영상 등을 시청하며 6.25전쟁의 역사적 사실을 되새기며 올바른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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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두 지역대장은 “북한의 무력남침으로 발발한 6.25전쟁으로 물적 손실과 많은 인명피해를 입은 사실을 결코 잊지 않고 있다. 풍전등화의 위기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을 것”라며, “여러분들의 공헌을 잊지 않을 것이며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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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봉 면장은 “오늘 6.25전쟁의 아픔을 되돌아보고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이 땅의 영원한 평화를 염원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여러분들의 희생으로 대한민국이 10대 경제 강국으로 성장해 민주화를 이루게 된 것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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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회장은 “작년보다 인원이 줄어든 현실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며, 그 당시의 용맹함이 세월에는 어쩔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여러분들이 희생이 계셨기에 우리들이 지금 이렇게 살아가고 있다. 조촐한 자리지만 준비된 음식을 많이 드시고 건강하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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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지점장은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피와 땀으로 지켜낸 6.25참전용사와 가족들의 값진 희생과 헌신으로 우리나라가 눈부신 발전을 했다. 그동안 나라의 발전과 평화를 지키기 위해 고난과 역경을 견뎌내신 어르신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여러분들의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희생정신의 숭고한 뜻을 항상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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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위협의회는 행사 후에 기념촬영과 더불어 조국수호에 앞장선 참전용사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오찬을 마련하여 참전용사들과 회고담을 나누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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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6.25 참전용사 및 보훈가족 위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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