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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휴사 신도 직지사 공양방 봉사

고되지만 맛있게 드시는 걸 보니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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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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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휴사 신도들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을 위하여 평화남산동 소재 직지사공양방에서 중식 봉사를 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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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 회장을 비롯하여 대휴사 신도들은 20일, 21일 양일간 관내 결식노인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중식 제공을 위한 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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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에 평화남산도 소재 직지사 공양방에 도착한 신도들은 지역의 배고픈 이들을 위하여 밥과 국, 반찬 등을 장만하기 위하여 각종 식재료를 다듬어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한 준비 작업에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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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참석 봉사자는 새마을마음금고 회원들도 봉사에 참여하였고, 개인 봉사 참여자들도 많이 참여하여 서로 자주 만나는 사이는 아니지만, 호흡을 척척 맞춰가며 즐겁게 땀방울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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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박경자 자두꽃 봉사회장도 참여하여 봉사자들을 격려하였으며, 손수 공양방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음료수와 계란 등 후식을 전달하며 따듯한 온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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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휴사 주호 스님도 바쁜 가운데도 시간을 내어 이틀 동안 땀 흘리며 노력한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떡을 장만하여 나눠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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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 봉사에는 대휴사 공양방 봉사를 돕기 위하여 연경반 수업을 듣는 도반들이 참여하여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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