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금)

감천면 새마을, 새벽을 깨우는 힘찬 예초기 소리

연도변 환경정비로 쾌적한 감천 가꾸기 솔선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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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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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감천면 새마을‘새벽을 깨우는 힘찬 예초기 소리’-감천면(사진1).jpg


김천시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이기섭, 부녀회장 천명희)는 다가오는 하계 휴가철을 대비하여 감천면을 찾는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22일 23일 이틀간 국도 59호선외 11개소의 풀베기 작업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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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28명은 뜨겁게 내려쬐는 햇살 속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국도59호선을 비롯한 마을 진입 및 소공원등의 웃자란 풀을 말끔히 정비하고, 길가에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도 수거하는 등 솔선수범하여 환경정비에도 두팔을 걷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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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석 감천면장은 내 이웃과 우리 고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새벽을 깨우는 힘찬 예초기 소리를 시작으로 안전사고 없이 연도변 풀베기 작업 및 환경정비를 실시한 새마을남녀협의회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행복한 감천면,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감천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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