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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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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봉산면새마을부녀회장, 대학생 농촌봉사활동 격려-봉산면(사진1).jpg

 

김천시 봉산면 이남수 새마을면부녀회장은 농촌 봉사활동으로 관내 평촌마을에서 일주일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학생을 방문하여 사비로 수박과 빵, 음료를 제공하며 그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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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소재한 삼육대학교 학생 16명은 지난 6월 16일부터 평촌마을회관에 거주하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포도순따기, 봉지 씌우기등을 지원함으로써 농가에 힘을 보태고 있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이남수 부녀회장은 특히 바쁜 시기인 6월에 관내 일손 부족 농가를 방문하여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자 이들을 방문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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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수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시기에 봉사라는 보람된 일로 우리 면을 방문하였다기에 고마운 마음에 한걸음에 달려왔다며, 힘든 일과가 끝난 후에는 김천의 관광명소도 둘러보면서 동료들과 좋은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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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새마을부녀회장, 대학생 농촌봉사활동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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