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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쓰레기 무단 투기, 이제 그만 멈춰요

감문면, 쓰레기 무단 투기자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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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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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감문면장 김윤수)은 문무리 폐비닐 집하장에 불법 쓰레기를 무단으로 투기한 사람을 적발하였다.

 

지난 17일 오후 8시경, 한 개인이 차에 헌 이불, 음식물쓰레기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싣고 와 버리는 모습이 감문면 문무리 폐비닐 집하장에 설치되어 있었던 CCTV에 고스란히 찍혔다.

 

이에 감문면에서는 차량번호를 조회하여 무단 투기한 사람을 추적하였고, 폐기물 관리법 8조 1항을 적용하여 5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김윤수 감문면장은 “현재 감문면 각 마을에서는 주민들 스스로 폐비닐 집하장을 깨끗하게 만들어 가려고 노력중이다.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에 의한 쓰레기 무단 투기는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생활쓰레기 배출 규정을 적극 홍보하고, 폐비닐 집하장에 CCTV를 설치 등의 적극적인 방안으로 clean 감문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감문면은 Happy together 김천, 친절․질서․청결운동에 적극 동참하고자 쓰레기 불법 행위에 대한 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 중이며, 쓰레기 불법소각, 종량제봉투 미사용 등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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