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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는 어모면의 경쾌한 예취기 소리

어모면 새마을협의회, 연도변 제초작업 실시로 Happy together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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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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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천길, 부녀회장 주영화)에서는 Happy together 청결의 쾌적하고 아름다운 어모면 이미지 조성을 위하여 지난 26일 새벽 5시부터 연도변 제초작업을 실시하였다.

 

협의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주요 도로변의 교통안전에 방해를 주는 잡초를 제거하기 위하여 지도자들은 평소 자신이 농사일에 쓰던 예취기를 가지고 나와 각자 맡은 구역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부녀회에서는 새벽부터 일찍 작업하는 지도자들에게 손수 마련한 식사를 제공하고, 작업 중 발생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하여 교통정리를 하면서 환경정비로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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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협의회(회장 박천길, 부녀회장 주영화)는 이른 새벽부터 제초작업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말끔히 정리된 어모면 주요 도로를 보니 매우 뿌듯하며 향후에도 청결 어모면에 도움이 되는 일이 있으면 새마을협의회에서 앞장서 추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김영우 어모면장은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연도변 제초작업에 힘써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고마움을 전하고, 이날 제초작업으로 인해 어모면 관내 미관이 깨끗해졌고 운전자 시야 확보 등 안전한 어모면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 단체의 단결된 모습으로 봉사를 실천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어모면을 만드는데 다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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