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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Hope) 넘치는 호프(Hope)데이

민선7기 첫 신규 직원들과의 소통의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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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0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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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직원과 소통의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지난 5일에는 민선 7기 취임 후 임용된 신규직원 50여명과 1주년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호프데이(hope-day)’ 는 취임 후 두 번째로 개최하는 행사로 평소 직원과 소통을 중시하는 김 시장의 의중에 따라 신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눈으로 바라본 시정의 모습에 대해 다양하고 솔직한 의견을 듣고자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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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실내가 아닌 야외에서 개최 하였으며, 식단이 짜여진 뷔페가 아닌 바비큐를 준비하는 등 젊은 직원의 취향에 맞춰 진행하였다.

 

또한, 신규 직원들은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케이크를 특수제작 하는 등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오늘 행사에 참석예정이었던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정 긴급현안회의로 인해 이강창 김천시 부시장이 참석하여 행사를 주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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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창 부시장은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신규 공무원들과 함께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직원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어 시민과 직원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호프데이에 참석한 이모군은 “사무실을 벗어나 긴장되었던 마음에 쉼표를 만들어 주신 시장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김천시는 지난 5월 진행했던 간부공무원 워크숍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직급별 간담회, 새내기 AEC 육성교육, 워킹맘 나들이 등 직원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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