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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도로환경 가꾸기에 구슬땀

양금동 새마을협의회 Happy together 운동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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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0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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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강준규, 부녀회장방금주)는 지난 7일 도로변 및 새천년 숲 산책로 일대에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 날 이른 새벽부터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조마교 ~ 다부산업(조마면 경계지점)과 새천년 숲 산책로 일대 등 약 7km구간에 무성하게 자라있는 잡초, 잡목 등을 깨끗하게 정비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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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규 새마을지도자회장은 “해마다 여름이 되면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들로 인해 도로 환경이 위협받고 있는데 새마을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방금주 새마을부녀회장은 “풀이 무성하게 나 있어서 미관상으로도 좋지 않았는데 풀베기를 해서 도로가 깨끗해지니 상쾌하고 보람찬 느낌이 든다” 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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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원 양금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연도변 풀베기 작업에 참여한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오늘 흘린 땀방울로 많은 사람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즐겁게 생활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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