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6(토)

호동지구 배수개선사업 착수지구 확정, 국비 45억원 확보!!

호동들 침수로부터 안전한 영농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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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0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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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2019.7.9.호동지구 배수개선사업 착수지구 확정, 국비 45억원 확보!!.jpg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좌동(호동) 일원 약57ha의 농경지가 태풍 및 집중호우 시마다 침수피해를 입고 있어, 이를 조기에 해소하기 위하여 국회 및 중앙부처를 수차례 걸쳐 방문 건의 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 끝에 금번 6월 호동지구 배수개선사업이 착수지구로 확정되어 사업비 45억원을 전액국비로 지원받게 되었다.

 

그 간 호동지구는 태풍 및 집중호우 시마다 국가하천 감천의 수위상승으로 인해 내수배제가 지연되어 상습적으로 침수가 발생하는 등 주민들의 영농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여, 이로 인해 특수작물(포도 등) 재배 여건이 마련되지 않아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개선하는데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지난 2013년부터 배수펌프장 설치해 줄 것을 건의하여 2017년 3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기본계획 승인을 득하여 금년 6월 착수지구로 선정되어, 국비 45억원을 투입하여 배수장 1개소, 배수로 1조를 설치하는 호동지구 배수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호동지구 배수개선 사업을 2019년 하반기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1년까지 사업을 완료하게 되면 침수로부터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정적인 영농환경 개선하는 등 농가 소득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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