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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자리] 장성윤 부항면장

김천에서 가장 살기 좋은 부항면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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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0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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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장성윤 부항면장.jpg

 

농촌지역의 특성을 잘 활용하여 지역민과 소통과 화합을 통하여 김천에서 가장 살기 좋은 면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난 7월 5일자로 부항면으로 발령받은 장성윤 부항면장을 만나 소감과 포부를 들어봤다.

 

장성윤 신임 부항면장은 “열린민원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근무하며,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격려와 용기를 아끼지 않은 동료 여러분들에게 감사들 드리며, 사무관으로서 공직생활을 하며 시민들을 위해 더 많은 봉사를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김충섭 김천시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부항면 임직원들과 함께 부항면을 김천에서 가장 살기 좋은 면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화합과 소통을 통하여 지역주민들과 관계를 원만하게 하여 정을 느낄 수 있는 면 행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우연히도 부항면에 발령받은 임직원 모두가 각자 서로 다른 보직을 가지고 있어 각자 전문성이 있는 분야에서 행정 기능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하여 주어 면 행정 펼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직원들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융통성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ㅋSD.jpg

 

지역주민들과의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져 지역주민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지역주민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지역민의 소득이 늘어 가도록 하는 행정을 펴는데 최선을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고 말했다.

 

장성윤 부항면장은 1989년 금릉군 지적과에서 지적직으로 첫 공직에 입문하여 2013년 종합민원과 도로명주소 담당을 지냈으며, 부동산관리담당, 지적담당 등을 두로 거쳐 오다 지난 7월 5일자로 부항면장으로 발령받았다.

 

특히, 장성윤 면장은 담당시절 부동산중계업소와 김천시가 인구증가 MOU를 성사시켜 김천지역 인구증가에 괄목할 만한 공헌을 하는 등 맡은 일에 적극적이며 솔선수범하는 행정을 펼쳐왔다.

 

장 면장은 가족관계로 김영선(52세) 슬하에 2남을 두고 취미생활로는 원예, 조경, 등산 등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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