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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도내 처음 자체 우수음식점 선정

김천시, 맛·깔·친 우수음식점 지정증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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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0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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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2019.7.9.김천시, 맛·깔·친 우수음식점 지정증 수여.jpg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7월 9일 교동 우천냉면에서 김천의 맛과 멋을 담고 있으면서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실천하는 2019년 상반기 “김천시 맛·깔·친(맛있고 깔끔하고 친절한 업소) 우수음식점” 8개소를 선정하여 지정증 수여식을 하였다.

 

“김천시 맛·깔·친 우수음식점” 은 경북 도내 처음으로 시행하는 지자체 우수음식점으로 김천시를 대표 음식점으로 발굴·육성하고자 1차 사전평가와 전문위원의 2차 현장심사를 실시하여 음식 맛의 대중성, 메뉴의 전문성 및 차별화, 식재료의 신선도, 영업장 청결상태, 가격의 적정성, 종사자의 친절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고 뜨란본가, 선채령, 수가성, 연경반점, 우천냉면, 유동장어, 청산고을, 추풍령할매갈비(순서는 가나다순) 8개소를 선정하였다.

 

크기변환_사본 -보도자료(맛깔친 우수음식점)2.jpg


선정된 업소는 지정증 수여와 현판 지원, 20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 및 업소 시설보수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고 맛집 책자와 온라인 매체 등에 게재하여 전국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의식 개혁운동 해피투게더 친절, 질서, 청결 김천운동을 실천하면서 김천의 맛과 멋이 담긴 맛·깔·친 음식점을 대표음식점으로 발굴·육성함으로써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음식관광 콘텐츠로 활용하여 외식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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