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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자리] 조춘제 개령면장

풍요롭고 정이 넘치는 개령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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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1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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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2019년 7월 5일자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조직개편으로 개령면장으로 승진‧발령받은 조춘제 개령면장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이번 하반기 인사발령에 개령면장으로 배려해 주신 김충섭 시장님을 비롯한 선‧후배 동료직원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5급 사무관 승진 후 책임감이 훨씬 많이 따른다며 심적인 부담을 느낀다는 소회를 밝혔다.

 

개령면은 넓은 평야지역으로 쌀농사를 주로하고, 시설포도, 토마도, 등을 주생산으로 하는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주민의 대부분이 농사일에 종사한다. 면민의 화합과 복리증진을 최우선으로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하여 주민과 소통하는 면 행정을 펼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민선7기 김충섭 시장님 취임 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고 면행정의 가장 기본을 질서, 친절, 청결, 배려, 참여, 양심, 예절을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면 행정을 추진하여 면민 모두가 풍요롭고 정이 넘치는 살고 싶은 개령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조춘제 개령면장은 1982년에 9급 공채로 문당동사무소에 첫 발령을 받아 공직을 시작하였다. 2007년 1월에 6급으로 승진하여 회계과. 감사홍보담당관실. 시의회사무국. 생활환경과. 스포츠산업과. 세정과 등 요직부서를 두루 거쳐 2019년 7월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상훈으로는 경상북도지사(반상회 유공, 자연보호유공, 병무행정발전유공) 표창 등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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