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9(토)

기적의 약초 명의 최진규가 전하는 웰빙 건강상식

고성산 금요 달빛산행과 함께하는 우리 약초 강의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7.26 22:4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_IMG_7755 (2).jpg

 

평화남산동행정복지센터(동장 서범석)는 기적의 약초 명의 최진규 선생을 초청하여 음식에 대한 올바른 섭취법과 잘못 알고 있는 식생활 음식상식에 대한 명 강의를 펼쳤다.

 

크기변환_IMG_7757 (2).jpg

 

고성산 금요 달빛산행과 함께하는 우리 약초 강의는 726일 평화남산동행정복지센터 3층 강당에서 진행되었으며, 오는 1122일까지 둘째, 넷째 금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강의를 개최한다.


크기변환_IMG_7792 (2).jpg

 

최진규 약초학자는 6살 때부터 산에 다니며 약초를 배우기 시작하여 50여 년간 우리나라 및 중국, 히말라야, 아마존 등 세계 각지의 약초 자생지를 돌아다니며 약초에 대한 열정과 집념으로 약초를 연구하여 왔으며, 토종 약초관련 저서와 방송, 언론을 통하여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기적의 약초명의로 널리 알려져 있다.

 

크기변환_IMG_7759 (2).jpg

 

앞으로 진행될 약초강의는 약초 효능 및 약초를 활용한 장수법, 토종 약초를 활용한 암, 난치병 다스리기, 최진규선생의 약초 인생 등 우리나라 토종 약초에 대한 지식과 건강에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이다.

 

크기변환_IMG_7769 (2).jpg

 

이날 최진규 선생은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섭취하게 되었을 때 나타나는 건강상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 및 독이 되는 설탕과 약이 되는 소금에 대해 설명하며 참석자들에게 여러 가지 건강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지적하고 올바른 음식을 섭취할 수 있는 웰빙음식 식용에 대해 설명했다.

 

크기변환_IMG_7799 (2).jpg

 

강의에서 만병의 원인은 설탕의 과잉 섭취와 나쁜 소금이다설탕과 나쁜 소금으로 인한 독과 해악은 바른 소금으로 치유될 수 있다고 전했다.

 

크기변환_IMG_7765.JPG

 

특히, 온갖 질병과 은 어디서 오는가에 대한 답변으로 어리석음()과 무지()에서 온다고 하며 치암중죄(痴暗重罪)는 모든 죄악 중에서 제일 무거운 죄며, 이런 어리석음과 무지는 설탕과 나쁜 소금을 섭취하는 것으로 시작된다고 했다.

 

크기변환_IMG_7796 (2).jpg

 

우리가 식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설탕과 소금인데, 특히 당분이 많이 함유된 식품과 설탕을 냉장고에 보관함으로 인해 많은 질병을 얻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설탕이 냉장고에 들어가면 분자 구조가 예각(刈角)으로 변형되어, 즉 짧은 칼과 긴 칼이 바로 신체에 흡수되어 인체를 난도질하게 되어 수많은 세포가 죽게 되면서 건강이 서서히 악화된다는 것이다.

 

크기변환_IMG_7811 (2).jpg

 

이로 인해 온갖 염증이 생기고 암, 당뇨병, 치매, 기억력 저하, 중풍, 천식, 아토피, 백혈병 등 셀 수 없을 정도로 만성질병의 원인이 되므로 음식을 바로 알고 섭취해야 무병장수 할 수 있다고 했다.

 

크기변환_IMG_7774 (2).jpg

 

그리고 '소금은 짜게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어떤 소금을 먹는가가 중요하다'며 질이 나쁜 소금은 만병의 원인이고 질이 좋은 소금은 만병의 치료제며 가장 좋은 소금은 이른 봄철에 만든 토판 천일염이고 알이 굵고 짠맛이 좋고 단맛이 나며 물에 잘 녹고 무게가 가벼울수록 좋은 소금이라 했다. 

 

크기변환_IMG_7823 (2).jpg

 

이런 소금으로 김치를 담그면 10년이 지나도 김치가 쉬지 않으며 좋은 소금에는 바닷물에 녹아 있는 온갖 미네랄과 효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데 이런 좋은 소금은 짜게 먹어도 몸에 이롭고 나쁜 소금은 먹지 않을수록 좋다고 했다.

 

크기변환_IMG_7778 (2).jpg


이렇게 봄철에 난 토판 천일염이라 할지라도 열을 가하면 죽은 소금이 되며 소금에 열을 가하면 소금에 들어 있는 미네랄과 효소가 다 증발되어 날아간다. 토판(土版) 춘염(春鹽)을 뜨거운 햇볕에서 세 시간 동안 말리면 무게가 3할이 줄어들어 정제염과 거의 같은 소금이 된다고 하며 좋고 나쁜 음식에 따라 우리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웰빙음식의 중요함을 강조했다.

 

크기변환_사본 -고성산금요달빛산행 (1).jpg


웰빙 약초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오는 1122일까지 둘째, 넷째 금요일 오후 5시에 평화남산동행정복지센터 3층 강당으로 오면 되고 강의가 끝난 후 '고성산 금요 달빛산행'과 병행하면 건강 증진에 금상첨화일 것이다.

 

크기변환_사본 -고성산금요달빛산행 (2).jpg

 

'고성산 금요 달빛산행'은 오는 11월까지 계속되며 매주 금요일 저녁 평화남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한다. 고성산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함께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랜턴 등 장비는 개인이 지참해야 한다. 참여 신청이나 문의는 평화남산동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태그

전체댓글 0

  • 8949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기적의 약초 명의 최진규가 전하는 웰빙 건강상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