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3(월)

'함께 나누는 사랑' 주거환경개선 5호점 현판식 가져

김천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함께하는 사례관리대상자 주거환경개선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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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2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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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남추희 행정복지국장, 김종현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본부장, 유선태 남김천로타리클럽 회장 등 후원자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28일 남면 송곡에서 '함께 나누는 사랑' 주거환경개선 5호점 현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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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은 김천시청 시민생활지원과 통합사례관리 사업분야로 접수된 남면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의 주택이 화재 및 노후화로 인해 주거환경이 열악해 어려움이 많다는 안타까운 사정을 듣고 사업 대상자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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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을 통해 김천시 50만원, 교통안전공단에서 15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남김천로타리클럽 봉사단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지붕공사와 샤시, 싱크대, 도배․장판 등을 교체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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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관계자는 “바쁜 업무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집수리에 힘을 보태주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남김천로타리 클럽 회장님 및 봉사단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보금자리가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 지속적인 사업으로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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