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4(목)

백수 정완영 선생의 혼이 담긴 문학을 만나다!

2019 백수문학제 개회식 및 백수문학제 시상식과 백수한마당 기념 콘서트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8.31 23:0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_IMG_3028 (2).jpg

 

김천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우리의 전통 민족 시인이자 현대시조의 기틀을 완성시킨 백수 정완영 선생의 문학적 공적을 기리기 위한 백수문학제 개회식 및 백수문학제 시상식과 백수한마당 기념 콘서트가 개최됐다.

 

크기변환_IMG_2913.JPG

 

박광제 백수문학제 운영위원회 위원장 및 운영위원, 정준하 백수기념사업회 이사장, 이지엽 한국시조시인협회 이사장 및 전국 시조시인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31일 직지문화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백수문학제 개회식이 열렸다.

 

크기변환_IMG_2875.JPG

 

이날 행사는 개회식, 전국시조백일장, 백수 탄생 100주년 기념 세미나, 시민장터 및 시화전, 전국시조백일장 시상식, 백수문학상 시상식, 백수한마당 기념 콘서트 순으로 진행됐다.

 

크기변환_IMG_2906 (2).jpg


이지엽 한국시조시인협회 이사장은 “백수 정완영 시조시인의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정완영 선생의 갖고 있는 시의 위상이 아주 크고 위대하며 시조의 새바람을 일으켰다. 이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김천에 시조의 새로운 메카로 우뚝 설 수 있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크기변환_IMG_2992 (2).jpg

 

이어 가람예술단의 축하공연과 브라비 솔리스츠 앙상블의 성악 공연으로 백수 정완영 선생 탄생 100주년을 축하했다.

 

크기변환_IMG_3038 (2).jpg

 

장소를 옮겨 김천파크호텔 1층에서 열린 전국시조백일장은 초등부(209명), 중등부(50명), 고등부(56명), 일반부(82명) 등이 참가하여 초등부(구름, 손), 중등부(밤, 가을 하늘), 고등부(운동화, 주머니), 일반부(축제, 숲) 등의 시제로 열띤 경합을 벌였다.

 

크기변환_IMG_3074 (2).jpg

 

김천파크호텔 지하에서는 백수 정완영 선생의 시조관을 재조명하고 그 업적을 기리기 위한 백수 탄생 100주년 기념 세미나가 진행됐다.

 

크기변환_IMG_3064 (2).jpg


김학성 성균관대 명예교수의 ‘시조의 형식 표준과 그 오묘한 원리‘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며 홍성란 시인과 이송희 전남대 시인과의 토론이 이어졌다.

 

크기변환_IMG_3049 (2).jpg

 

아울러 직지문화공원에서 시민장터가 열려 시민들이 체험활동과 먹거리, 볼거리 등 다양한 부스가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김천파크호텔에서는 백수 선생 작품 시화 및 추모 시화전을 통해 백수 정완용 선생의 작품세계를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리를 마련했다.

     

크기변환_IMG_3128 (2).jpg

 

이어 김천파크호텔에서 마련한 전국시조백일장 시상식은 초등부 박가은(김천부곡초), 중등부 이혜주(은성중), 고등부 최진호(성의고), 일반 정재은 등이 장원의 영광을 차지했다.

 

크기변환_IMG_3183 (2).jpg

 

또한 제5회 백수문학상 시상식에서 박현덕 시인이 백수문학상 수상을 하였고 구애영 시인이 신인상 수상을 하여 각각 상패 및 상금 2천만원과 5백만원의 상금을 부상으로 받았다.

 

크기변환_IMG_3148.JPG

 

시상식에 참석한 김충섭 시장은 “김천이 낳은 자랑스러운 문인으로 한국 현대시조의 중흥기를 열었던 백수 정완영 선생 탄생 100주년을 축하드리며, 백수 선생의 문학세계가 문화제를 통해 새롭게 재조명되고 시민들의 문화 자긍심을 높여주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고 했다.

 

크기변환_IMG_3259 (2).jpg

 

아울러 직지문화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백수한마당 기념 콘서트에는 Uniimit 밴드가 프리공연으로 첫 서막을 열었고 이어 프리소울 앙상블, 더나은, 오보이스트 최아름의 오보에 독주곡, 예로우 비, 테너 오영민, 디셈버 윤혁, 배진아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과 가수가 출연하여 익어가는 가을밤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힐링을 선사했다.

 

크기변환_IMG_3238.JPG


이날 백수한마당 기념 콘서트에 참석한 송언석 의원은 “현대시조의 선구자로 시조의 중흥기를 이끌었던 백수 정완영 선생은 한국의 시조를 있게 한 위인이며 우리 시조문학사를 찬란히 꽃 피우게 한 현대시조의 선구자이다. 백수문학제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 컨덴츠를 통해 우리 시민들이 백수 정완영 선생의 시조세계를 이해하고 전국적 행사로 위상을 정립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했다.

 

크기변환_IMG_2844.JPG

 

크기변환_IMG_2846 (2).jpg

 

크기변환_IMG_2850.JPG

 

크기변환_IMG_2853 (2).jpg

 

크기변환_IMG_2857.JPG

 

크기변환_IMG_2867 (2).jpg

 

크기변환_IMG_2877.JPG

 

크기변환_IMG_2882 (2).jpg

 

크기변환_IMG_2884 (2).jpg

 

크기변환_IMG_2887 (2).jpg

 

크기변환_IMG_2895 (2).jpg

 

크기변환_IMG_2898 (2).jpg

 

크기변환_IMG_2902 (2).jpg

 

크기변환_IMG_2910 (2).jpg

 

크기변환_IMG_2922.JPG

 

크기변환_IMG_2929 (2).jpg

 

크기변환_IMG_2933.JPG

 

크기변환_IMG_2943.JPG

 

크기변환_IMG_2946.JPG

 

크기변환_IMG_2960.JPG

 

크기변환_IMG_2963 (2).jpg

 

크기변환_IMG_3006 (2).jpg

 

크기변환_IMG_3009.JPG

 

크기변환_IMG_3011.JPG

 

크기변환_IMG_3035.JPG

 

크기변환_IMG_3040 (2).jpg

 

크기변환_IMG_3047.JPG

 

크기변환_IMG_3052 (2).jpg

 

크기변환_IMG_3069.JPG

 

크기변환_IMG_3071 (2).jpg

 

크기변환_IMG_3076.JPG

 

크기변환_IMG_3078 (2).jpg

 

크기변환_IMG_3080.JPG

 

크기변환_IMG_3084 (2).jpg

 

크기변환_IMG_3088 (2).jpg

 

크기변환_IMG_3095 (2).jpg

 

크기변환_IMG_3102 (2).jpg

 

크기변환_IMG_3106 (2).jpg

 

크기변환_IMG_3113 (2).jpg

 

크기변환_IMG_3119 (2).jpg

 

크기변환_IMG_3125 (2).jpg

 

크기변환_IMG_3141 (2).jpg

 

크기변환_IMG_3145 (2).jpg

 

크기변환_IMG_3168.JPG

 

크기변환_IMG_3174.JPG

 

크기변환_IMG_3193 (2).jpg

 

크기변환_IMG_3198 (2).jpg

 

크기변환_IMG_3206 (2).jpg

 

크기변환_IMG_3210 (2).jpg

 

크기변환_IMG_3212 (2).jpg

 

크기변환_IMG_3215 (2).jpg

 

크기변환_IMG_3219 (2).jpg

 

크기변환_IMG_3224 (2).jpg

 

크기변환_IMG_3256 (2).jpg

 

크기변환_IMG_3268 (2).jpg

 

크기변환_IMG_3272 (2).jpg

 

크기변환_IMG_3282 (2).jpg

 

크기변환_IMG_3284.JPG

 

크기변환_IMG_3291 (2).jpg

 

크기변환_IMG_3295 (2).jpg

 

크기변환_IMG_3304 (2).jpg

 

크기변환_IMG_3312 (2).jpg

 

크기변환_IMG_3320 (2).jpg

 

크기변환_IMG_3338 (2).jpg

 

크기변환_IMG_3342 (2).jpg

 

 

 

 

 

 

 

 

 

 

 

 

태그

전체댓글 0

  • 0590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백수 정완영 선생의 혼이 담긴 문학을 만나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