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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 학술세미나 개최

사명대사의 문집에 나타난 선교(禪敎)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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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0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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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본사 직지사는 호국성사의 사명대사의 발자취와 사상을 조명하고 계승 발전을 위한 주제 발표 및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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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화 교수, 오경후 동국대 역사문화연구소 전문연구원, 이철헌 동국대 경주캠퍼스 교수, 박규리 동국대 불교대학원 겸임교수, 박재현 동명대학교 교수, 김용락 한국문화교류진흥원 원장, 성재헌 한국불교전시 편찬위원 등 발표자가 자리하고, 김천불교대학 학생 및 일반 신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5일 직지사 만덕전 세미나실에서 사명대사의 문집에 나타난 선교(禪敎)의 가르침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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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명덕 스님의 사회로 진행되어, 이이화 교수의 호국.민중불교의 입장에서 본 사명대사의 행장이라는 내용으로 특별강연을 실시하며 세미나의 막이 올랐으며, 사명대사 문집에 나타난 교학적 특성, 사명대사의 게송에 나타난 선미, 사명대사 문화콘텐츠 개발에 대한 제언 등의 주제로 세미나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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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재 주제인 사명대사 문집에 나타난 교학적 특성은 오경후 동국학술원 교수가 발제하고, 이철헌 동국대 교수가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두 번째 주제인 사명대사의 게송에 나타난 선미는 박규리 동국대 불교학과 교수가 발제하고 박재헌 동명대 교수가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세 번째 주제인 사명대사 문화콘텐츠 개발에 대한 제언은 김용락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장의 발제와 성재헌 한국불교전서편찬위원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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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미나를 통하여 참석자들은 사명대사의 발자취와 사상에 대하여 새로운 안목에서 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가졌으며, 현대 불교 발전과 사회 발전에 접목하여 또 하나의 시너지를 일으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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