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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0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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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인수, 김춘자)는 지난 5일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가졌다.

 

이번 연도변 풀베기 작업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1주일여 앞두고 귀향객 및 관광객들을 쾌적한 환경에서 맞이하기 위해 지례면새마을협의회 남‧녀회원 35명이 한 뜻을 모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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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새마을협의회는 아침 일찍부터 관내 주요 도로변 갓길 및 비탈진 곳의 풀베기와 덩굴 및 잡목 등을 제거하며 Happy together김천운동을 실천했다.

 

김인수 회장은 “깨끗하고 청결한 지례면 가꾸기에 적극 동참해준 회원들 덕분에 잘 끝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간직한 지례면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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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자 회장도 “추석을 맞아 귀성객들에 깨끗한 농촌경관을 제공하고 성묘객들에도 이동편의를 제공을 위해 실시했다. 지례면 새마을협의회원 모두가 시민이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례면(면장 김종국)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계속된 폭염과 폭우 등으로 지저분해진 연도변을 재정비해 안전하고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제고했다.

 

김종국 지례면장은 “바쁜 농사일에도 지역을 위해 봉사해 주신 각 단체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면과 유관기관단체가 힘을 합쳐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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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새마을협의회, 추석 맞이 연도변 풀베기 작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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