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3(월)

제6회 아포읍민을 위한 가을음악회와 노래자랑 성료

아포읍민들이 선정하여 수여하는 제9회 자랑스런 아포읍민상 시상식 동시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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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1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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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읍(읍장 모문룡)이 주최하고 김천시가 후원하며, 아포읍단체장협의회(회장 신도근)가 주관하는 『제6회 아포읍민을 위한 가을음악회 및 노래자랑』이 지난 6일 저녁 6시부터 아포야외공연장에서 1,0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음악회에는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해 김세운 시의회의장, 백성철 시의회부의장과 이우청시의원, 김동기시의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김충섭 김천시장은 아포읍민을 위한 가을음악회 및 노래자랑 개최를 축하하며 많은 시민이 가을음악회를 즐기기 위해 아포읍을 찾은 만큼 음악회가 더 발전적으로 추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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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제9회 아포읍민상 시상식과 아포읍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Happy together 퍼포먼스, 읍민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올해 수상자로 결정된 박희병씨(57, 아포읍 이장협의회장)는 제6회 아포읍민을 위한 가을음악회행사 자리에서 읍민들이 주시는 상을 받게 되어 더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고향 아포읍과 김천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천시 홍보대사이기도한 개그맨 박영진과 GMTV아나운서 박윤경 더블 MC로 맛깔스럽게 진행된 이번 가을음악회는 지난해 빗내농악 페스티벌 대상을 수상한 아포농악단의 흥겨운 농악공연으로 시작해 가수 이수진, 전혜리, 배미정이 출연해 가을밤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꾸며졌고 마을대표로 노래자랑에 신청해 예선을 거쳐 본선에 출전한 10명의 주민들의 노래대결과 생생별곡 리포터로 유명한 가수 단비의 공연으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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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근 아포읍단체장협의회장은 “성대한 음악회를 치를 수 있도록 도움 주신 김충섭시장님을 비롯한 김천시 관계자 여러분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행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열심히 준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모문룡 읍장은 “아포읍 기관 단체에서 많은 후원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번 행사가 성공리에 마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번 음악회를 통하여 읍민이 화합과 단결하여 아포읍이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으며 특히 김천시 승격 70주년의 뜻깊은 행사로 추진하는 김천시민체육대회에도 많은 주민들이 동참하여 자리를 빛내주시도록 당부하였다.

 

지역의 예술문화향상을 위해 재능기부 형식으로 시작했던 음악회로 회를 거듭할수록 지역대표 문화공연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지역민이 즐겁고 화합할 수 있는 아포읍의 대표 축제’ 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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