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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1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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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증산면은 9월 10일에서 12일까지 총 3일간 새마을협의회(회장 임상훈, 부녀회장 최향자) 회원 20여명이 모여 연도변 및 소공원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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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회 회원 및 마을주민들은 아침 6시부터 증산면 일원에서 팀을 2개조로 나눠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였다.

작업에 앞서 임상훈 새마을지도자 회장의 안전교육이 있었고, 김영욱 면장의 격려말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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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훈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농사철이라 한창 바쁜 시기임에도 많은 분들이 새벽부터 나와서 힘을 합쳐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고, 깨끗하게 정리된 연도변과 소공원을 보니 기분이 좋다. 단합된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통해 증산면 이미지 개선은 물론 증산면 주민들의 새마을정신 고취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물심양면 지원해주신 면 직원분들께도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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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영욱 증산면장은 “증산면민들이 하나가 되어 면 이미지 고양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매우 흐뭇하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증산면민들이 화합해서 더욱 더 발전하는 증산면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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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새마을협의회 연도변 및 소공원 환경정비(풀베기) 작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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