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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1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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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율곡동 주민센터(동장 신장호)는 9. 10.(화)부터 9. 11.(수)까지 이전 공공기관을 찾아 ‘현장 전입신고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율곡동은 이 기간 동안 ‘추석맞이 혁신도시 어울림 직거래장터’가 열리는 이 곳에서 ‘김천愛 주소갖기운동’현장 캠페인과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를 시행하였다.

 

9. 10.(화)에는 농림축산검역본부, 한국교통안전공단, 9. 11.(수)에는 한국전력기술(주)에서 현장 전입신고를 접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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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愛 주소갖기 운동’은‘Happy Together 김천 운동’과 함께 2019년,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전 행정력을 집중하여 추진하는 시정과제 중 하나이다.

 

신장호 율곡동장은 “최근, 김천시 인구가 줄어드는 이유 중 하나가 이전 공공기관의 인사이동으로 전출 가는 직원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김천시에서 근무하는 직원 중 아직까지 전입하지 않은 직원들께서는 이번 기회에 꼭 김천시로 주소이전을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율곡동 주민센터는 지난 설명절과 공공기관 정기인사이동에 맞추어 현장 전입신고를 접수한 바 있으며, 향후에도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현장 전입신고접수처’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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