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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 문학관을 찾아

새마을문고 김천시지부 이효석 문학관 문학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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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2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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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김천시지부는 독서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저자인 이효석 작가의 문학인생이 담겨있는 이효석 문학관으로 문학기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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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 문학관’ 독서기행에는 정택배 새마을문고 김천시지부 회장 및 회원, 박경자 자두꽃봉사회장, 이영희 사무국장이 함께한 가운데 20일 강원도 평창에 소재한 이효석 문학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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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일행은 한국 문학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작가 이효석의 단편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이 된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이효석 문학관에서 이효석 작가가 남긴 발자취를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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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택배 회장은 “이효석 선생의 문학 자료가 전시된 문학관에서 작가의 작품일대기를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며 문학의 정취에 흠뻑 빠질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도 김천시민의 독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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