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3(수)

김천시의회, 아프리카 돼지열병 거점소독시설 방문

방역 애로사항 청취 및 현장에서 땀 흘리는 직원들 노고 격려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9.23 12:19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_사본 -IMG_6612.jpg

 

김천시의회 김세운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9월 23일(월) 오전 9시 30분 김천시 거점소독시설 차단 방역 현장을 방문하여, 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땀 흘리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크기변환_사본 -IMG_6611.jpg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와 연천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잇달아 확진 판정남에 따라 김천시에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최고 수준 위기단계인 심각단계로 격상하고,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해 24시간 운영을 통한 소독실시 등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유입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크기변환_사본 -IMG_6614.jpg


이날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한 김세운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시설 운영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은 후 소독시설·장비 작동상황을 점검하며, 차량뿐만 아니라 대인소독까지 철저히 하는 등 차단 방역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크기변환_사본 -IMG_6613.jpg


이어서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태풍으로 비바람이 불었던 지난 주말에도 소독시설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올인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정부를 비롯한 방역당국은 잠복기를 포함한 향후 3주가 고비가 될 것이라고 한다. 앞으로 해당 기간 동안‘청정 김천’을 사수하기 위해 김천시의회도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유입 경로를 철저히 막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크기변환_사본 -IMG_6615.jpg

 

 

 

 

 

 

 

 

 

 

 

 

 

 

 

 

 

태그

전체댓글 0

  • 6972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김천시의회, 아프리카 돼지열병 거점소독시설 방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