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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치매보듬마을 현판식 개최

다 함께 만드는 치매보듬마을 감문면 남곡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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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3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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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김천시, 치매보듬마을 현판식 개최-건강증진과(사진2).jpg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9월 27일(금) 감문면 남곡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및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보듬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크기변환_사본 -김천시, 치매보듬마을 현판식 개최-건강증진과(사진3).jpg

 

치매보듬마을은 치매환자가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가족과 이웃의 관심과 돌봄으로 일상생활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치매친화적 공동체마을 조성사업으로 올해는 감문면 남곡리로 선정되었다.

 

행사는 치매예방 건강체조와 아랑고고장구팀의 신명나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3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치매보듬마을 조성사업의 경과보고, 현판식 행사 및 기념촬영, 입간판 설치, 어르신들의 손수 만들고그려낸 작품전시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크기변환_사본 -김천시, 치매보듬마을 현판식 개최-건강증진과(사진1).jpg

 

김충섭 김천시장은 “치매는 제일 중요한 것이 예방이므로 평소보다 기억력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면 지좌동에 위치한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찾아 조기검진을 받아볼 것을 당부하며 남곡리 주민 모두 다 행복한 치매보듬마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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