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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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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주민센터(동장 김희덕)은 4일 통장협의회 등 관내 단체 회원과 주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태풍‘미탁’이 지나간 직지천변, 감천수변소공원의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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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미탁’의 폭우로 하천변에 떠밀려온 나뭇가지 등 각종 부유물과 생활쓰레기를 즉각적으로 수거하고 정비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우리 동네를 조성하는데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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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덕 자산동장은“깨끗한 자산동을 만들기 위해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감사드리고,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조기에 수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환경정비를 위해 모인 주민을 대상으로 ‘김천 愛 주소갖기 운동’캠페인을 병행 실시함으로써 인구 감소에 따른 문제를 인식하고 인구증가 시책에 관심을 가지고 협조하여 줄 것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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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태풍‘미탁’지나간 하천변 환경정비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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