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3(수)

농소면, 태풍 뒷정리 국토대청결 운동 전개

태풍 ‘미탁’ 사후 긴급조치에 따른 환경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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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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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은 10월 4일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Happy Together 김천 친절·질서·청결 운동’의 일환으로 태풍 ‘미탁’이 지나가며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로 지저분해진 도로변 및 하천변 등을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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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루어진 국토대청결운동은 농소면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주민들의 안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도로변에 쓰러진 나뭇가지와 낙엽수거, 배수로 정비 등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대대적으로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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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복 이장협의회장은 “태풍이 닥쳐 농사일로 바쁜 시기인데도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태풍으로 인해 면민들이 불편해지는 일이 없도록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된다면 적극 나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하 농소면장은 “태풍으로 인해 지저분해진 도로변, 하천변의 국토대청결 운동에 솔선수범하여 참여해주는 회원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태풍이 큰 피해 없이 지나 간 것이 정말 다행이고, 피해가 있는 마을에 대해서는 최대한 빠른 시일 내 피해 복구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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