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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읍 노인회 자연보호에 앞장서다

깨끗하고 쾌적한 아포읍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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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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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 노인회(노인회분회장 및 봉사클럽 코치 강선오)는 지난 4일(금) 3/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아포읍엔 40개의 경로당이 있고 회원이 1400여명에 이르는 큰 단체이자, 평소 아포읍 행사와 김천시에서 추진 중인 여러 일들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 서 주시는 열정적인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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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서는 2020년 아포읍 분회의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및 아포읍 노인회분회장의 연임 여부를 논의하였다. 노인회는 회의를 마친 후 게이트볼 아포읍분회 회원들이 모여 김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Happy together 운동」의 일환으로 자연보호 활동을 실시하였다.

 

게이트볼 아포읍분회 회원 및 아포읍 직원 50여명은 태풍 ‘미탁’이 남기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아포읍 송천공원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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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볼 아포읍분회 회원들은 정기적으로 아포읍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평소 지역사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번 활동은 태풍 ‘미탁’으로 인해 송천공원에 날아온 생활쓰레기를 즉각적으로 수거해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모문룡 아포읍장은 “고령으로 몸이 불편하신데도 불구하고 아포읍노인회 봉사클럽의 자발적인 참여로 아포읍을 깨끗하게 만들어주셔서 더할 나위 없이 감사드리며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조기에 수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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