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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7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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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구성면 지례 119안전센터 수해복구지원-지례면(사진3).jpg

 

구성면사무소(면장 이삼근)는 태풍“미탁”으로 인한 산사태로 진입도로에 쌓인 토사 제거를 위해 지역 119 안전센터의 협조를 받아 마을 진입도로를깨끗하게 청소하여 주민으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회전_사본 -구성면 지례 119안전센터 수해복구지원-지례면(사진1).jpg

 

구성면 흥평2리(점터마을, 옥수동)는 마을 뒤 산사태로 인하여 토사가 진입도로 및 농경지에 유입되어 차량통행에 불편을 주었고, 특히 토사가 쌓인 도로변에는 수확을 앞둔 사과나무가 많아 먼지로 인한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지례119안전센터 이중근 ‧ 박중희 팀장 외 1명, 구성면장 외 직원2명이 소방차량을 이용하여 흥평2리(점터)에서 송죽교까지 진입도로 1km를 깨끗하게 살수 세척하여 깨끗한 도로로 복구하였고,

 

크기변환_사본 -구성면 지례 119안전센터 수해복구지원-지례면(사진2).jpg


인근 사과밭 농장주는 “수확기를 앞둔 사과에 먼지가 앉을까봐 걱정이 많았는데 요청하기 전에 알아서 청소를 해 주셔서 소방관님들과 공무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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