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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중서부지역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경북 6개 지역 시·군의회의장 모여 현안사항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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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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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중서부지역 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세운)는 10월 4일 오후 4시 김천시에서 경북 6개 시·군(김천·구미·상주시, 성주·칠곡·고령군) 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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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김천시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부항댐에서 개최되었으며, 회의에 앞서 김천시의회 김세운 의장을 비롯한 6개 지역의 시·군의회 의장들은 국내 최장거리(256m)인 부항댐 출렁다리와 물문화관 등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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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19일 경북 중서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되어 협의체를 이끌고 있는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월례회에 참석해 주신 각 지역의 의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지난 2일과 3일 제18호 태풍‘미탁’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곳이 ‘경상북도’라고 한다. 우리 김천에도 중·소규모 피해가 여러 곳에 있어 어제 동료 의원들과 피해 지역을 긴급 방문해서 돌아보았는데 상황이 생각보다 심각해서 걱정이 많이 된다. 하루빨리 피해복구가 완료되어서 각 지역의 시민들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피해 복구 상황을 서로 잘 공유하고, 이웃한 지역에 일손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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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상북도 중서부지역 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지난 2013년 중서부 6개 시군의회 간 다양한 정보 교환으로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의원 상호간의 화합을 다지기 위한 목적으로 결성되어, 매년 6차례의 월례회와 친선체육대회 등으로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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