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3(수)

김천시 남성육아 사진 공모전 대상 ‘다둥이는 힘들어’ 선정

수상작은 오는 11월 1일 김천시청에 전시 및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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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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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남성육아 사진 공모전에서 윤진근씨의 ‘다둥이는 힘들어’ 작품이 대상을 차지했다.

 

남성육아 사진 공모전은 남성의 가사·육아·놀이 활동 인증사진을 주제로 지난 9월 18일부터 9월 25일까지 작품을 공모해 59명이 응모했으며, 1차 심사위원 심사에서 9작품을 선정하고 아이사랑 가족대축제 행사 중 참여자들의 투표로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수상작은 오는 11월 1일 김천시청에 전시되고,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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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은 “남성육아 사진 공모전은 부모의 동등한 자녀양육 참여와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으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남성이 가사·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남성이 가사·육아의 조력자에서 주체자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2019년 1월 가족행복과 가족여성담당을 신설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 업무를 전담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여성가족부에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신청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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