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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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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종합스포츠타운 야외특설무대에서 본선녹화가 진행된 시승격 70주년 기념 ‘KBS 전국노래자랑’ 김천시 편에 김천대학교 공연예술학부 4학년 배민경 학생이 영예의 최우수상(시상금 150만원)을 수상했다. 

 

10월 6일(일) 김천문화에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치러진 1, 2차 예심에는 300여 팀의 지원자가 몰렸으며, 치열한 경연을 통해 15팀의 본선 진출자가 가려졌다.

 

최우수상 수상자 배민경 학생은 공연예술학부 청년앙상블 ‘언리밋’의 리더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는 보컬 재원이다.

 

한편 김천대학교는 2019년도 경북 유일의 4년제 대학 공연예술학부를 신설하고 뮤직엔터테이너 전공, 뮤지컬 전공, 무대예술 전공으로 구분해 공연문화산업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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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 실용적인 예술교육과정을 채택한 김천대학교 공연예술학부(학부장 이태원)는 대부분의 교과목이 실기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공 실기교육의 강화를 위해 매주 무대발표회를 실시한다. 또한, 전국 대학 학부 최초로 음악치료사 2급 자격증 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

 

또한 김천대학교 공연예술학부는 문화재단, 방송국과 연계하여 뮤지컬 제작사업 참여를 통한 현장실기교육 강화, 밴드 공연, 음원 출시 등 학생들의 창의적인 무대 활동 지원을 도모하고 사회적 기업을 통한 청년예술가 육성사업 및 졸업 시 각종 자격증 취득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음악관의 현대식 첨단 멀티미디어 강의실, 개인실기연습실, 교수레슨실, 레코딩실, 앙상블실, 공연홀 등을 갖춰 쾌적한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지난 2014년 12월 러시아 차이코프스키예술원과 자매결연을 하고 다양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으며, 꾸준한 교내 정기공연과 무대발표회를 통해 다양한 무대경험을 제공한다.


김천대학교 관계자는 “공연예술학부는 우수한 공연엔터테이너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졸업 후 뮤지션, 뮤지컬 배우, 무대음향감독 및 분장디자이너 등 전문분야는 물론 음악교사와 음악치료사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공연예술학부에서 많은 인재가 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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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공연예술학부 배민경, KBS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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