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2(금)

남면, 2019 시민체육대회 최종연습 실시

임원, 출전선수 단결 다짐과 종목별 경기 마무리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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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1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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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남면체육회 (회장 여홍기)는 지난 10일 남면복지센터 전정에서 박규영 남면장, 백성철 부의장, 이우청, 김동기 지역구 시의원과 이성희 김천혁신농협 조합장, 여홍기 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출전 선수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0월15일 개최되는 김천시민체육대회 최종연습을 실시했다.

 

이날 연습에서는 임원과 출전 선수들이 서로 단결과 화합을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줄다리기, 열차경기, 단체줄넘기 등 출전 선수들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최종연습을 실시하면서 내 고장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여홍기 체육회장은“ 바쁜 일정속에 시간을 내어 총연습에 참가해준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평소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아쉬움 없는 경기를 펼쳐 주기를 바라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규영 남면장은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고 시민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는 시민체육대회인 만큼 출전 선수들은 승패도중요하지만 페어플레이로 경기에 임하고 지역 주민들 간에 화합하고 단결하는 모습으로 남면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말했다

 

한편 남면에서는 이번에 육상, 씨름, 열차경기,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등 7개 종목에 60여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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