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8(월)

부항 안간리 자매마을과 情으로 맺어진 특별한 만남

새김천로타리클럽, 끈끈한 情으로 이어진 인연 10여 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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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20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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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김천로타리클럽(회장 유재현)은 부항면 안간리 자매마을을 찾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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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김천RC은 매년 자매마을인 부항면 안간리를 찾아 방문 주회를 하고 있지만, 이번 방문에는 자매결연 맺은 지 10년째를 맞이하여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짜장면과 탕수육을 대접하기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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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현 회장을 비롯한 전 회장과 영부인 및 회원, 김영배 3630지구 16지역 차차기 총재, 김현범 3630지구 16지역 지역대표와 안간리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안간리 경로당에서 새김천로타리클럽 자매클럽 방문 주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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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간리 자매마을 방문 어르신 위안행사는 2010910일에 자매결연을 하여 현재까지 10년째 이어져오고 있는 새김천로타리클럽의 핵심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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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원들은 직접 짜장면을 만들어 주실 동그라미 봉사단 김상열 회장을 초빙하여 짜장면과 탕수육을 만들 재료를 다듬고 준비하여 산골에서 먹을 수 없는 귀한 짜장면과 탕수육을 만들어 드리며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움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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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마을 어르신들의 식사가 끝난 후 다 함께 고향의 봄을 부르며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후일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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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현 회장은 먼저 이렇게 멋진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김상열 회장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매년 의식적으로 치러지는 행사에서 벗어나 조금 더 어르신들이 기뻐하고 재미있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다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 김천시에 자매마을이 얼마나 있는지는 몰라도 안간리와 새김천RC이 인연을 맺은 지 10여 년째가 되어 가장 모범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안간리 마을과 10, 20년이 지나도 한번 맺은 인연이 영원히 지속되길 기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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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열 회장은 제가 동그라미 봉사단을 하면서 여러 지역에 집수리 봉사를 하고 있다. 올해 회장직을 10년째 하고 있으면서 이렇게 어르신들을 위한 음식을 만들어 드릴 수 있는 자리를 갖게 되어 정말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없는 재주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셨다고 말씀하시니 제 마음이 흐뭇하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잘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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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마술 전 이장은 새김천로타리클럽과 자매결연 맺을 당시 많은 난관이 있었다. 지나온 과거를 회상해보니 우리 안간리 마을과 새김천RC처럼 유대관계가 이어져 온 마을이 없다. 산간벽지라 우리들은 사람냄새가 그립다. 내년 행사에는 많은 회원들이 찾아와줬으면 정말 고맙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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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차차기 총재는 지금까지 안간리 마을과 10여 년간 좋은 관계가 지속되어 유지되어 온 것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저희가 안간리 마을 어르신들과 아버님, 어머님, , 동생처럼 가족과 같은 마음이 지속되길 기원하며 아무쪼록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무탈 없이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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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범 지역대표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그동안 많은 행사에 거의 참석해서 그런지 주민들의 얼굴이 낮이 익다. 조금 있으면 여러분들을 뵐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매번 행사에서 얼굴보고 식사만 하고 가는 것이 아쉬웠다. 이 자리에서 여러 어르신들과 노래도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하고 즐기고 싶다.”고 아쉬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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