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2(금)

남면, 김천시민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가져

면 위상을 높인 선수단 노고 격려와 면민 단결과 화합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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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2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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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보도자료 (시민체전 해단식) 남면2.jpg

 

김천시 남면체육회 (회장 여홍기)는 24일 남면사무소 3층 강당에서 박규영 남면장, 이우청, 김동기 지역구 시의원과 이성희 김천혁신농협 조합장, 최순배 남면이장협의회장 등 지역단체장, 여홍기 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선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민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15일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고 시민의 날을 맞아 개최된 김천시민체육대회에서“화합상 (우수)”을 수상하는 좋은 성적을 거두어 남면의 위상을 높인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것을 계기로 면민들이 단결과 화합으로 하나가 되자는 다짐을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크기변환_사본 -보도자료 (시민체전 해단식) 남면1.jpg


한편 이날 해단식은 Happy Together 실천 김천운동 동영상 상영, 국민 의례 후에 추진경과 보고, 트로피 및 꽃다발 전달, 내빈축사, 기념사진촬영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행사를 마친 후에는 뷔페식으로 점심식사를 함께하면서 서로간의 우의와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

 

여홍기 남면 체육회장은 “시민체육대회에서 남면이 화합상을 수상하고 면민들이 아무 사고 없이 신명나고 즐겁게 하루를 보내며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준데 대한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소감을 밝혔다

 

크기변환_사본 -보도자료 (시민체전 해단식) 남면3.jpg


박규영 남면장은 “이번 시민체육대회에서 면민들이 보여준 단결과 화합된 모습은 남면의 위상과 명예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면 행정을 면민들의 끈끈한 정을 바탕으로 소통하는 신뢰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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