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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담벼락에 피어난 Happy together!

개령면사무소 전정 담벼락 도색 및 벽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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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2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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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개령면, 담벼락에 피어난 Happy together!-개령면(사진).jpg

 

김천시 개령면(면장 조춘제)은 지난 24일 'Happy together김천' 친절ㆍ질서ㆍ청결운동의 일환으로 개령면 동부리 주택의 낡고 빛바랜 담장에 도색 작업을 실시하여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연도변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행복'이라는 큰 주제 안에서, 개령면을 대표하는 김천금릉빗내농악(문화재), 샤인머스캣(특산물), 'Happy together김천' 친절ㆍ질서ㆍ청결운동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담아 밝고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색감을 통해 행복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이번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디자인적인 요소를 가미한 물리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넛지 효과를 통한 주민들의 인식변화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이 담장은 민원인들이 면사무소를 찾는 관문이고, 학생들의 통학로로 개령면을 상징하는 얼굴 같은 역할을 한다.“며 ”이곳을 지나가는 많은 주민들이 이 담장을 통해 「Happy together김천」 친절ㆍ질서ㆍ청결운동을 상기하고, 우리 시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발걸음에 동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개령면은 서부리ㆍ양천리 화단 꽃 심기, 국토대청결활동, 면사무소 전정의 연못환경 개선을 통한 주민 휴식공간 제공 등 살기 좋은 도시, 김천 건설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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