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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민의 화합과 단결된 모습을 보여준

아포읍 시민체전 종합준우승!! 해단식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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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3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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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읍 체육회(회장 유청술)는 지난 30일 시민체육대회 해단식을 끝으로 2019년 김천시민체육대회 일정을 마무리 하였고 이번 시민체육대회에서 종합준우승을 차지하여 또 한번 저력을 과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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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읍은 씨름 1위, 줄다리기 2위, 열차경기 2위 등 단체경기 및 전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읍민의 화합된 모습을 그대로 반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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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6일 시민체육대회 아포읍 선수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종합우승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하였고, 늦은 저녁시간마다 연습에 매진중인 선수단을 위해 많은 단체에서 지원을 한 결과 종합준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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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최된 선수단 해단식에는 백성철 부의장, 이우청 시의원, 김동기 시의원, 아포읍장을 비롯한 단체장들과 체육회 임원, 참가선수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해 준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하였고, 금번 시민체육대회에서 미흡했던 사항들을 논의하며 다음 대회에서는 이를 개선하여 종합 우승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고자 다짐하였다.

 

유청술 체육회 회장은 “이번 아포읍 종합준우승은 참 아쉬운 점이 많지만, 단체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 주신 선수단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이런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 주신 아포읍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라고 말하였고,

 

모문룡 아포읍장은 “이번 아포읍 종합준우승은 우리 읍민 모두의 화합과 단결의 결과이며, 모두가 단합된 모습을 보여 줘 시민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었다. 다음 체전에는 종합우승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하며 아울러, 김천시 역점 운동인 Happy together활동도 모두 동참하여 새로운 김천 만들기에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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