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4(목)

봉계초, “우리가 바로 연극 꿈나무”

행복 틔움 페스티벌에서 3·1운동을 주제로 연극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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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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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2019.11.5.봉계초, “우리가 바로 연극 꿈나무”.jpg

 

봉계초등학교(교장 문대동)가 10월 31일(목) 본교 강당에서 전교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행복 틔움 페스티벌을 열었다. 페스티벌의 마지막 공연이 전교생,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준비한 역사 연극 ‘1919 그 날 모두가 영웅’이었다.

 

‘1919 그 날 모두가 영웅’은 일제 감정기 당시 김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만세 운동이 일어났다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109년을 살아오신 할머니께 듣는 한국의 역사를 재연한 작품이다.

 

연극에 참여해 연기를 한 한 학생은 “교과서로만 다루던 상황을 직접 그 당시 인물이 되어 연기를 해보니 더 마음에 와닿고, 그 당시 만세운동을 하던 분들이 너무나 존경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대동 교장은 “학생들 뿐만 아니라 학부모님들, 선생님들이 함께 무대를 꾸며 더 뜻깊은 무대였고 이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에 대한 기량을 향상시켰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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