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4(목)

세 학교가 모여서 빚어낸 무지개색 어울림

3개교가 모여 펼친 어울림 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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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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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2019.11.5.세 학교가 모여서 빚어낸 무지개색 어울림.jpg

 

어모중(교장 서영교), 개령중(교장 김덕남), 감문중학교(교장 황경연)는 10월 28일(월) 김천 문화회관에서 다채로운 재능 발표회를 가졌다.

 

세 학교는 작은 학교지만 큰 꿈을 꾸는 학생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배우고 익힌 재능과 열정을 학부모와 다른 학교 학생들에게 선보이는 감동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어울림 한마당 행사는 어모중학교가 주관을 하였는데 3개학교 학생들의 꿈의 날개를 무대 위에서 마음껏 펼쳐 보이는 공연이었다.

 

이날 행사에는 마숙자 김천교육청교육장과 김세운 시의회의장를 비롯하여 초중등 교장선생님, 3개 지역 면장, 농협조합장 등 지역의 많은 인사들과 학부모가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감문중학교의 난타연주로 시작된 공연은 개령중의 통키타연주, 어모중의 피아노듀오 공연등으로 세시간 가까이를 가득 채우고 어모중 밴드의 연주에 맞춰 세 학교 전교생의 합창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공연을 마치고 어모중 1학년 김**학생의 부모님은 “퀴즈를 맞춰서 상품권도 받고 아이들이 주인공이 된 멋진 무대를 감상하니 무척 좋았다. 김천시민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을 만큼 멋진 공연이었다고 생각한다. 이런 시간을 마련해 주신 학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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