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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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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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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천초등학교(교장 이용옥) 능치분교 4학년 박하음 학생이 지난 11월 2일 서울 마곡 LG 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제7회 전국 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 출전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전국 이중언어말하기대회』는 다문화학생의 이중언어 인재를 조기부터 발굴·육성하고 정체성 확립 및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교육부와 한국외국어대학교, LG연암문화재단이 주최해 마련한 대회로 올해가 7번째 대회이다.

이날 경연에 참여한 박하음 학생은 한국어와 중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자기소개와 분교에서의 학교생활, 자신의 진로계획에 대해 6분간 발표해 초등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은상을 수상한 박하음 학생은 'LG와 함께하는 사랑의 다문화학교' 참여 기회도 부여받아 앞으로도 이중언어 능력을 계속해서 개발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되었다.

아천초등학교 이용옥 교장은 “앞으로도 점점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 학생들에게 두 나라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더 높일 수 있도록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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